한부인이 이틀 동안 친정에 다녀왔다..!!
집에오니 꼬마 아들이 엄마를 반기며 말했다.
꼬마아들 : 엄마, 어제 내가 엄마방 옷장안에서 놀고 있는데 ~~
꼬마아들 : 아빠가 옆집 아줌마랑 들어오더니 옷을 다벗고 침대에
누워서 ~~
엄마 : 알았어~~!! 이따 아빠오시면 아빠 앞에서 똑같이 얘기해..
알았지?
저녁이 되자 남편이 들어왔다. 부인은 화가나 쐬주 몇병을 마시고.. 짐을 꾸려 나가면서 말했다.
엄마 : 나 지금 떠나요!!, 당신 위자료나 준비하는게 좋을거에요..!!
아빠 : 왜? 왜그래~~당신 ??
엄마 : 너 ~ 아까 엄마한테 얘기했던거 다시 말해보렴..!!
그러자 아들이 말했다.
꼬마아들 : 내가 어제 ~ 엄마방 옷장에서 놀고 있는데 ~~
아빠가 옆집 아줌마랑 들어오더니~~
둘이서 옷을 벗고 함께 누워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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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랑 우유배달부 아저씨랑 하는거.. 그렁거 했어..!!
